거의 Philly Steak 의 대명사,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Jim’s Steak House 에 갔었습니다. 뭐.. 생각보다는 맛있지 않았죠.. 왜냐구요? 저희는 테이블 위에 앉아 고상하게 칼로 썰어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Philly Steak 란게 바게뜨 빵에 신선한 고기를 불고기 처럼 구워 올려 치즈와 버섯 양파 등의 각종 Topping 을 추가하는 것이었지요^^.

광고하는건 아니지만 COEX Megabox 앞의 Philly Deli 나 Kraze Burger 에 가보시면 비슷한 맛을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Philly Steak 주문하시면 되구요.. 뭐..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그리움.. 먹고 싶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