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ITEX Center (International Expo Center) 인근에 자리잡은 호텔은 그런대로 괜찮은 4 성급 호텔이었다. SARS 가 지나간 탓인지, 감기 기운이나 열이 발생하면 반드시 호텔 측에 알려달라는 안내문이 인상적이었다.
상해의 수많은 호텔들은 늘 외국인들로 분주하다. 국내 연회 잔치나 결혼식들로 분주한 우리나라의 그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Double 침대가 2 개인 방에서 혼자 잔다는 것이 좀 썰렁한 느낌도 들었지만, 그런대로 넓게 쓸 수 있어 좋았다. 방에서 바라본 야경.
EXPLORE ARCHIVE
CATEG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