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찾아가던 집 앞 송파도서관은 다 좋은데 국경일을 꼭 지켜 쉰다.. 흐음.. 자주 공부하지 않는 나같은 직장인은 도대체 언제 Timing 을 맞추라는 것인지.. 그래서 고심 끝에 결정한 홍익대학교.

모교지만 최근에는 이런저런 일 때문에 많이 찾게 된 곳. 오랜만에 어린 후배들 틈에 껴서 공부하려니 집중이 잘 되지 않았지만.. 시험 기간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그런대로 괜찮은 환경과 캐주얼 한 복장에 한 곳에 어울리는 느낌..

오랜만에 찾아간 대학 도서관이기에 감흥은 더했다. 젊어진 느낌.?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