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궁 주변을 따라 나있는 수로입니다. 뒤에 보이는 2 개의 다리가 앞서 말씀 드린 황궁으로 향하는 2개의 다리구요. 가만 보면 일본의 모든 궁궐들은 옛날 지역 봉건제 시대부터 수로로 성을 감쌌는데, 당시 치열했던 정복 전쟁의 일환이기도 하고.. 황궁의 경우에는 도시에서 일어난 화재가 황궁으로 전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황궁 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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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편 중 황궁 주변을 따라 나있는 수로입니다. 뒤에 보이는 2 개의 다리가 앞서 말씀 드린 황궁으로 향하는 2개의 다리구요. 가만 보면 일본의 모든 궁궐들은 옛날 지역 봉건제 시대부터 수로로 성을 감쌌는데, 당시 치열했던 정복 전쟁의 일환이기도 하고.. 황궁의 경우에는 도시에서 일어난 화재가 황궁으로 전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